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산림항공 이색 시무식”

  • 김민중 기자 기자
  • 입력 2012.01.04 09:08
  • 조회수 2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함양산림항공관리소(소장 송호민)는 2일 지리산 자락 왕산 정상에서 산림항공 공무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항공가족 모두가 화합과 단결로 임진년 새해 희망찬 출발을 다짐하는 2012년 시무식 행사를 가졌다.

 오전 09시 출발하여 오후11시 왕산 정산에 도착 “2012년 무사고 안전 결의대회”와 청렴한 공직자상 확립 및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을 위한 ‘청렴 자정 결의대회’가 개최됐으며, 이어 송호민 소장의 임진년 신년사가 이어졌다.

 송호민 소장은 신년사에서 “2011년 산불, 항공방제, 화물공수, 산악인명구조을 비롯한 각종 재난 일선에서 숨 가쁜 한 해를 보내며 단 한명의 안전사고가 없었던 것은 직원분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하였다”며 노고를 치하했다.

 또 송호민 소장은 직원들에게 언제 어떻게 발생할지모르는 재난유형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조직혁신과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출근하고 싶은 직장이 될 수 있도록 가족 같은 분위기 조성에 힘써줄 것과 직원 개개인의 안전사고 예방과 근절을 위해 노력하는 임진년이 될 수 있도록 각오를 새로이 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시무식 이후에는 송호민 소장을 비롯한 각 실계장과, 전 직원들은 악수를 나누며 지난 한 해 동안의 격려의 말을 전하고 2012년도 건강과 안전비행을 기원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산림항공 이색 시무식”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