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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나무나누어주기 행사

  • 강진아 기자 기자
  • 입력 2009.03.27 19:37
  • 조회수 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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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심은 나무 한그루가 미래의 지구환경을 지킨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성부근)가 식목일을 앞둔 27일  오전 10:30부터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청사(대전광역시 서구 복수동)에서「내 나무 갖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유실수, 조경수, 야생화 등   총 3,150본의 묘목을 1인당 3본씩 선착순으로 무료로 나누어 주었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청사(대전광역시 서구 복수동) 앞에서 실시된  이번행사에서 나누어준 묘목은 총 3,150본으로 감나무, 대추나무, 청매실, 밤나무와 같은 유실수 1,550본과 영산홍, 넝쿨장미 등 조경수 600본, 그리고 황금달맞이, 섬초롱 등 야생화 1,000본이다.

특히 이번행사에는 앞으로 푸른숲을 가꾸어갈 미래목인 어린이 약 120명이 참석하여 내 나무 갖기, 목공예체험교실 등에 참여하여 그 의의를  더했다.

지역민들의 뜨거운 관심속에 이번행사를 성황리에 마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담당자는 “이번행사에 많은 관심을 보내주신 지역주민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이번행사에서 받으신 묘목을 심고 가꾸시면서 우리 숲과 우리 환경에 대해 더 많은 관심가질 수 있길 바랍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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