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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사업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

  • 김현민 기자 기자
  • 입력 2012.02.15 09:21
  • 조회수 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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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월국유림관리소, 안전관리 연합 협의회 개최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김남철)는 임업분야에서의 안전사고 발생율이 제조업, 건설업 등 다른 산업재해에 비해 높아 이에 대한 대책으로 “산림사업 안전관리 연합 협의회”를 개최하여 기관·단체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였다.

영월국유림관리소에 따르면, “산림사업 안전관리 연합 협의회”에는 국유림관리소, 영월군청,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영월군산림조합 등 산림 및 안전 관련 기관·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16일 영월국유림관리소 회의실에서 개최된 이번 회의는 전년도 산림작업장 안전사고 발생 현황 분석 및 예방대책, 그리고 각 기관별 안전사고예방을 위한 협력 증진방안에 대한 토론 등으로, 회원들 간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그동안 축적된 기술과 경험을 토대로 안전사고 없는 산림사업 시행 및 품격 있는 산림을 만드는 데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아울러 기능인 영림단원은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 고취를 위해 산림사업 안전사고 예방 결의문을 낭독하고, 안전사고 유형별 대책 방안 등 교육을 실시하였다.

김남철 영월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산림사업 안전사고 협의회와 안전교육을 통해 산림사업장 내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사전에 예방하여 안전하고 행복한 녹색산림사업장 만들기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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