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푸른숲을 학교와 학생들 품으로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2.02.27 17:16
  • 조회수 2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남부지방산림청, 경북교육청과 지역 학생의 산림교육 확대를 위한 MOU체결 -

남부지방산림청(청장 남성현)은 2012. 2. 27.(월) 16:00부터 경상북도   교육청 2층 상황실에서 「산림교육 활성화 및 특성화를 위한 공동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협약서에는 지역 내 유치원, 초·중·고교 학생의 산림교육 활성화, 소외계층 학생들을 위한 산림체험 기회 확대, 한국산림과학고등학교에 대한 산림자원 인프라 지원 및 청소년 산림단체의 적극적인 육성 등의 내용이 담겨있다.

특히, 이번 협약은 금년부터 전면 시행되는 주5일 수업 등과 발맞추어 창의적 체험활동, 과학직업교육 등에 전인적 산림교육을 적극 포함하고, 3월2일 춘양상업고등학교에서 전환하여 개교하는 ‘한국산림과학고등학교’에 관내 춘양양묘사업소 등을 통해 적극적인 인프라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깊다.

남성현 남부지방산림청장은 “경북지역의 풍부한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학생들이 숲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도록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이 적극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참고로, 산림청에서는 산림 교육 확대를 위해 「산림교육의 활성화에 관한 법률」을 제정해 올해 7월부터 시행하게 되며, 이를 통해 학생들의 숲 체험기회를 대폭 확대함과 동시에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청소년질환, 학교폭력 등에도 숲의 자연치유 기능 등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푸른숲을 학교와 학생들 품으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