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중부지방산림청, 최우수 도시숲에서 식목 행사 개최

  • 홍성종 기자 기자
  • 입력 2009.04.01 19:15
  • 조회수 2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중부지방산림청(청장 심영만)은 제 64회 식목일을 맞이하여 오는 3일 충북 청주시 상당구 용정산림공원에서 기후변화 대응과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나무심기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녹색 성장의 원동력은 나무심기”라는 주제로 실시하는 이번 식목일 기념행사는 중부지방산림청과 보은국유림관리소, 영림단원, 외부 초청인사 등 60여명이 전나무 등 5종 3,300본을 약 2ha에 식재할 예정이다.

  도시숲은 도심속에 방치된 자투리 토지와 도시 근교의 국유림을 자연생태계가 보전되는 숲으로 조성하여 도시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지역 주민의 휴식과 산림생태교육장으로 제공하기 위해 만들어진 곳으로, 충북 청주시 상당구에 위치한 용정산림공원은 2008년 보은국유림관리소에서 조성했고, 산림청에서 선정한 최우수 도시숲이며, 인근에 김수녕 양궁장 등 체육시설이 있어 많은 시민들이 찾는 곳이다.

  중부지방산림청은 올해 지난 2월 27일 봄철 나무심기 착수행사를 가진데 이어 4월 3일까지 220ha에 666천본의 봄철 나무심기사업을 완료한다.

  이번 4월 5일 식목일은 청명, 한식, 일요일 등이 겹쳐 가장 많은 성묘객과 등산 등 나들이 인파가 산으로 몰려 최악의 산불 발생이 예상되기 때문에 전 행정력을 동원하여 산불예방 기동단속과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심영만 청장은 산을 찾는 모든 분들이 그동안 애써 가꾼 귀중한 산림자원이 산불로 소실되는 일이 없도록 각별히 불조심 해줄 것을 당부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중부지방산림청, 최우수 도시숲에서 식목 행사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