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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고 안전비행을 위한 토론회 활성화

  • 김민중 기자 기자
  • 입력 2012.03.07 17:13
  • 조회수 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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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양산산림항공관리소 조종사들 비행안전 토론문화 정착 -

양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권용철) 운항실에서는 무사고 안전비행을 위한 안전토론회를 통해 비행사고 재발방지, 항공안전규정 토의, 권역별 헬기 이, 착륙장의 입․출항절차, 각종 항공사고시 문제점 및 개선방안을 찾아내어 무사고 안전비행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3월 7일 오후 1시부터 1시간동안 운항실장을 비롯한 조종사들은 올해 개정된 항공기 운항규정 개정사항과 산불방지 종합대책에 수립된 진화헬기의 신속한 출동 및 공중진화전략에 대해 토론하였다.

이번 토론에서는 황희수 운항실장이 산불진화시 안전대책에 대한 과제발표를 하였으며, 임무수행시 안전비행메뉴얼과 계류지 안전대책, 비행시 소음 및 하강풍에 의한 민원문제 해소방안을 심도있게 설명하였다.

또한 산불진화시 울산 한국전력 요청사항인 산불발생지역내에 위치한 철탑이나 고압선이 있는 경우 우선 진화하는 방안에 대해서 토의하고 민가나 기타 재산상의 피해발생이 없는 경우 우선적으로 진화하는 방안을 마련하였다.

기타 자유토론에서는 지상시운전시 헬기 미끄럼방지를 위해 주위 경계를 철저히 할 것과 최초 산불현장 도착 보고시 산불 기계화진화대 운용여부를 포함해서 보고 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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