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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의 주동맥 국유임도 유리관리 철저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2.03.08 16:25
  • 조회수 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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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방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에서는 관내 시설된 임도 380km에 대하여  임도의 효율성을 높이고 장마기 및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낙석제거 및 배수로 정비를 실시하여 산불발생시 초동진화에 대처하고 봄철을 맞아 조림사업에 지장이 없도록 일제 정비를 실시할 계획이다.

기설 임도 중 낙석등으로 임도가 막혀 차량통행이 불가한 곳에 대하여 일제조사를 실시하고 막힌 임도를 우선 정비하여 차량소통에 지장이 없도록 하되, 조속한 보수를 위하여 전구간 중 석포지구 50.37km, 춘양지구 62.88km, 2개 지구는 산림조합과 산림법인체에서 각각 위탁보수를 실시하고 나머지 구간은 관리소 차제보유 장비를 활용하여 직영보수를 실시하여 임도기능에 지장이 없도록 한다고 밝혔다

임도보수는 년 2회 실시하기로 하고 상반기보수를 6월말 까지 완료하고 하반기는 10월말까지 상시보수를 하며 원활한 차량소통을 위하여 8월중에 임도노면 풀베기를 하여 시계를 확보하고, 상시보수를 통하여 배수로 및 배수관 적치토사제거 및 불규칙한 노면 정리 등 산림재해 예방에도 철저를 기하기로 한다고 밝혔다

임도는 인체에 비하면 동맥 역할을 하며 국유림경영은 물론, 산불발생시 방화선역할도 하며 산불발생시 초동진화, 지역주민에게는 송이, 산나물 등 임산물생산으로 산림소득증대 및 성묘객 통행에도 편의를 제공 공익기능 증진등 다원적 기능을 하는 도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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