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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첫 강원지역 나무심기, 1백17만본 착수

  • 전재룡 기자 기자
  • 입력 2012.03.13 13:26
  • 조회수 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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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부지방청, 2012년 봄철 나무심기 강원영서․수도권 412ha에 식재-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윤영균)은 최근 기후변화로 나무심기 시기가 빨라짐에 따라 적기에 나무를 심어 조림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강원도 횡성에서 봄철 첫 나무심기를 시작한다.
    - 일시.장소 : 2012. 3. 14.(수) 강원 횡성 공근 초원리 국유림, 소나무용기묘 식재

‘나무심기로 지속되는 녹색성장’이라는 슬로건하에 올해 3월부터   4월까지를 제67회 나무심기 기간으로 정하고 북부산림청은 강원도 횡성 첫 나무심기를 시작으로 강원영서ㆍ수도권 지역 412ha에   1백17만본 나무심기를 본격 시작한다.

 금년 나무심기의 특징은 생장이 좋지 못한 불량입목을 목재 및 바이오매스 생산을 위한 ▶경제수 조림 273ha(79만본), 산사태, 산불ㆍ병해충 등 재해피해지 복구와 예방을 위한 ▶산림재해 방지조림 139ha(38만본)를 조성한다는 것이다.

나무심기 기간(3월~4월)동안 4월 5일 식목일을 전후로 녹색성장의 원동력인 숲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확산을 위해 “한지산업을 위한 닥나무 심기”, “양봉농가 활성화를 위한 아까시나무 심기”, “신혼부부 나무심기”, “소양강댐 탁수저감 나무심기”와 시민대상의 나무무료 나누어주기 행사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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