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양양국유림관리소 청명, 한식 산불방지 총력대응

  • 김현민 기자 기자
  • 입력 2012.04.03 13:52
  • 조회수 2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은수)는 청명, 한식을 전후하여 산불위험이 최고조에 이를 것을 대비하여 ‘전 직원 산불비상령’을 내린 가운데관내(양양, 속초, 고성지역) 마을별로 묘지이장, 사초대상지를 사전 분석하여 산불감시원을 고정배치 하는 등 2012. 4. 20.(금) 까지 산불방지 특별 대책기간으로 설정하고 총력대응 할 계획이다.

4월 들어 봄나들이와 등산인구가 증가하고 청명 ․한식일을 전․후하여 조상의 묘를 돌보려는 성묘객들이 급증하고 있고, 특히 금년은 4월 윤달로 묘지이장, 사초 등을 다수가 실시 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은수)에서는 산불방지 특별경계 비상령을 내리는 등 총력 대응에 나섰다.

양양, 속초, 고성군 지역의 마을별로 묘지이장, 사초대상지를 미리 현지조사 파악하여 분석한 데이터 자료를 바탕으로 산불전문 예방 진화대 30명, 산림보호 감시원 66명, 예찰 방제단 4명을 산불취약지역에 집중 배치하여 예방계도 및 감시토록 하였으며, 또한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에는 입산통제구역의 무단입산, 화기 및 인화물질 소지하고 입산하는 행위 등을 집중단속도 병행하여 실시되며 위반자에 대하여는 과태료부과 등 강력한 단속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양양국유림관리소장 김은수 는 4월은 산불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달로 최근 10년간 산불발생 건수478건 중 청명, 한식, 식목일을 전후하여 발생된 건수30건으로 6%로서 다소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며, 특별대책기간동안 산불피해 최소화에 전행정력을 동원하여 대응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양양국유림관리소 청명, 한식 산불방지 총력대응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