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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국유림관리소, 유전자원보호구역 복원 위한

  • 김현민 기자 기자
  • 입력 2012.05.09 13:36
  • 조회수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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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할 군부대와 현장 토론회 개최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은수)는 2012년 05월 10일 13:30부터 16:30까지 12사단 군부대 관할 지역인 유전자원보호구역(백두대간)에서 국유림관리소 관계자, 12사단 작전, 정보, 군수참모 등이 참여하여 산림생태계 종 다양성 증진 및 산림자원 보전을 위한 일환으로 군사시설물로 인한 훼손지(고성군 간성읍 진부리 산1-2번지 외 9필지, 11,820ha) 중 복원․복구 대상지를 선정하는 현장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현장 토론회에서는 산림자원유전보호구역(백두대간) 내 훼손지 실태 확인 및 복원․복구 대상지를 선정하고 군 시설물 철거 및 존치 여부, 군 벙커시설 및 포진지 존치 시 복구 방안, 군 막사 시설지의 헬기장 대체사용 여부 등 향후 추진 계획을 중점적으로 토론 할 계획이다.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은수)는 “향로봉 일대는 우리나라의 백두대간이 시작되는 상징적인 지역(향로봉)으로 훼손지역을 조속한 시일 내에 복원․복구하여 우리나라 핵심 산림생태 축 으로서의 기능 및 역사성을 회복할 수 있도록 하고 앞으로도 부분 보완 및 유지․보수에 만전을 기하여 국토를 친환경적으로 건전하게 잘 보전하도록 최선에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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