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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현장이 스마트해집니다

  • 김현민 기자 기자
  • 입력 2012.05.24 12:13
  • 조회수 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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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부지방산림청 스마트 현장업무지원 실무협의회 개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허경태)은 5월24(목)부터 25일(금)까지 강릉 및 동부청 관내 산림현장에서 산림청·동부청 및 관리소 실무담당들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 현장업무지원 실무협의회를 개최한다.

 이번 협의회는 국가산림정보화 기반조성 3단계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이 사업이 마무리 되면 종묘에서 조림을 거쳐 숲가꾸기와 벌채에 이르는 산림현장 업무의 통합관리가 가능해지고 종이지도, 카메라, 서류 등이 없이도 현장에서 국유림 관리 업무를 처리할 수 있게 된다.

 산림청은 산림정보화 기본계획에 따라 2010년부터 1∼2단계 사업을 추진하여 대국민서비스통합, 국가산림통합관리, 현장업무스마트화, 국유림경영 발전방안 수립, 정보통합관리체계 구축 등의 목표를 완료하였으며 이번 3단계 사업으로 본격적인 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확산 및 안정적 운영에 중점을 둔다.

 이번 실무협의회에서는 현장업무분야(생산재검척, 전자야장, 모바일 현장업무)와 공간정보(GIS) 고도화를 위하여 동부청 및 관리소 실무담당자의 의견수렴 및 추진일정을 협의하고 추진방향을 구체화 한다.

 동부지방산림청 관계관은 “업무의 많은 부분이 산림현장에서 이루어지     는 산림공무원의 근무방식을 스마트워크 체제로 전환하는 이 사업으로  업무수행의 효율성을 높이고, 다른 분야에도 확산되어 스마트 전자정부 구축에도 일조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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