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천리포수목원서 국내 유명 문인 한자리에

  • 김민중 기자 기자
  • 입력 2012.06.04 08:08
  • 조회수 2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6월 8일 문인과 시민과의 만남의 시간 가질 예정
 충남 태안 천리포수목원(원장 조연환)이 문화예술 공간으로 각광받고 있다. 음악공연과 시낭송회등 각종 문화예술행사는 물론 소규모 특강행사도 잇따르고 있다.

 지난 4월 광화문을 지키는 시인들 100명이 참석한 시낭송회를 시작으로 5월 19일에는 신달자 회장을 필두로 한국시인협회 200여명이 참여한 봄문학기행, 같은날 안면도문화학교와 공동주최로 가수 이두헌과 함께하는 숲속의 작은 음악회도 펼쳐졌다. 

 오는 6월 7일~8일에는 ‘문학의 집 서울’의 유명 문인들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 가슴에 자연을 품다’는 주제로 2012 자연사랑문학제가 개최된다. 행사 이튿날인 8일 오전 11시부터는 천리포수목원 숲속에 위치한 소사나무집과 해송집 등의 한옥과 초가집에서 3그룹으로 나눠져 일반 관람객과의 만남의 시간도 마련된다. 이번 행사에는 참석한 문인들의 시낭송회와 함께 즉석에서 관람객의 시낭송이 이루어지며, 대화의 시간을 통해 문인과 대중이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갖게된다.

 이번 행사에는 시인 김후란, 문효치, 유안진, 성춘복 등을 비롯하여 소설가 김지연, 노순자, 백시종, 유만상 등의 작가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천리포수목원서 국내 유명 문인 한자리에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