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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국유림관리소 숲 가꾸기 품질향상을 위한 현장토론회 개최

  • 김현민 기자 기자
  • 입력 2012.06.13 09:42
  • 조회수 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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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부지방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은수)는 숲가꾸기 모델 숲 사업의 품질 향상 및 벌채산물 one-stop 시스템 구축을 위해 6월 14일 14시부터 숲 가꾸기 현장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금번 현북면 어성전리 59번 국도변에서 개최되는 현장토론회에는 동부지방산림청 관계관, 양양국유림관리소 직원, 산림조합, 산림법인, 국유림 기능인 영림단 등 숲 가꾸기 사업 실행자 및 이해 관계자등이 참석한다.

 주요토론내용은 모델 숲의 경영목표, 작업방법, 작업강도 등이 적절하게 선정되고 실행되었는지에 관한 사항뿐만 아니라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관리지침’에 따른 산림의 기능 구분에 따라 숲 가꾸기 작업방법을 적절하게 적용 하였는지 등에 관하여 심도 있게 의견을 교환 할 예정이다.

 또한 현재 동부지방 산림청에서 추진 중인 “벌채산물 one-stop 시스템”(솎아베기→산물수집→임내정리)을 구축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는 과정상 산물 수집을 위한 운재로가 효율적으로 개설되었는지, 임업기계장비의 적의 선정·활용되었는지에 대하여 토론 할 계획이다.

 양양국유림관리소의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 결과를 최대한 반영하여 숲 가꾸기를 실행함으로써, 생태․환경적으로 건전하면서도 경제적으로 가치가 높고, 공익적 가치가 큰 산림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임업기계장비를 적극 이용하고, 생산한 숲 가꾸기 산물은 효율적이고 친환경적으로 활용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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