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실시!

  • 김민중 기자 기자
  • 입력 2012.06.14 08:20
  • 조회수 1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초대형헬기 후방석 정밀조종시스템 장착 / 시범운용 실시’

 산림청 산림항공본부(진천산림항공관리소 소장 방봉길)는 6월 14일 진천산림항공관리소에서 우리나라 최초로 초대형 헬기의 후방석에 정밀조종시스템을 장착하여 정밀하게 화물을 운반하는 시범을 실시하였다.

 이번 시범에 운용되는 헬기는 국내에 4대만 보유하고 있는 산불진화와 화물운반에 사용되는 미국 ERICKSON AIR-CRANE사의 S-64E 헬기로써,

 특이하게 전방 조종석과 별도로 후방석에 조이스틱 형태의 장비를 장착하여 후방 아래를 보고 조종할 수 있는 정밀조종시스템으로 미국에서 대형 송전용 철탑을 헬기로 운반하여 공중에서 정지비행 중 철탑을 조립하여 쌓아 놓을 정도로 정밀한 화물운반 비행이 가능하다.

 이 시스템을 운용하므로 전방석에서 조종하는 것 보다 10분의1로 조종 움직임이 적어 정밀한 조작이 가능하며 화물 인양과 내려놓아야 할 지역이 협소 할 경우 정밀하게 공중 제자리 비행이 가능하여 안전성 있게 화물운반이 가능하다.

 이번 시범을 통해 후방석 정밀조종시스템이 안정적으로 화물운반 임무가 가능함을 확인하였고, 오는 6월 17일부터 22일 까지 오대산국립공원 고지대 산림 속 대량 폐기물 365톤을 이 시스템을 활용하여 운반하기로 하는 등 운용 능력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실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