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초대형 헬기 첫 후방석 조종시스템 임무 투입

  • 김민중 기자 기자
  • 입력 2012.06.26 16:24
  • 조회수 3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오대산국립공원 폐기물 운반 처녀 운용”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이경일)는 6.25-6.29 5일간 오대산 국립공원내  사용하지 않는 철거 건물(365톤)을 후방석 조종시스템이 장착된 S-64E 초대형 헬기로 운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투입되는 헬기는 대용량 화물운반용으로 정밀하게 제자리에 배치할 수 있도록 후방 조종시스템을 장착한 헬기로, 지난 14일 진천산림항공관리소에서 시연회를 거치고 이번 임무에 처음으로 투입되었다.

  후방석 조종시스템 장착은 공중에서 정지 비행 중 철탑을 조립해서 쌓는 등 전방석에서 조종하는 것보다 10분의 1로 조종 움직임이 적어 정밀한 조작이 가능하고 화물 인양과 내려놔야 할 지역이 협소한 곳에서도 가능하여 안전하고 효율적인 공중 화물 운반 능력 향상이 기대된다.

  산림항공본부장 이경일은 자연자원 훼손 및 미관 저해의 원인이 되고 있는 시설물이나 고지대 폐기물과 대피소 긴급 화물 및 재해에 따른 투입장비 운송 등을 운반하고자 할 때는 항공기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하며 산림청과 국립공원관리공단과의 업무 협약이 앞으로도 잘 이행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초대형 헬기 첫 후방석 조종시스템 임무 투입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