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숲에 치료하러 간다"

  • 김가영 기자 기자
  • 입력 2012.06.27 17:01
  • 조회수 2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27일 산림치유 활성화를 위한 건강·의학 담당 기자 간담회



산림청(청장 이돈구)은 27일 낮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건강·의학 담당 기자들을 대상으로 산림치유 효과와 치유사례 등을 소개하는 간담회를 열고 산림치유 활성화 정책추진 방향을 설명했다.

이 자리에는 전범권 산림청 산림이용국장과 최수천 산림휴양문화과장 등 산림치유 분야 담당 공무원과 이성재 고려대 의대 통합의학센터장, 우종민 인제대 백병원 스트레스센터장, 박범진 충남대 산림자원학과 교수 등 관련분야 연구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소개된 산림치유 활성화 추진계획에는 2017년까지 산림치유서비스 수혜자를 100만명으로 늘린다는 목표 아래 산림치유의 정체성 확립, 산림치유 공간 확대, 치유 프로그램 표준화 및 전문인력 양성, 치유효과 규명을 위한 연구개발 강화, 관련 법령 등 제도정비 등 단계적 추진방안이 들어있다.

전범권 산림이용국장은 "단기방문형 치유의 숲과 중·장기 체류형 산림치유시설 등 산림치유 공간이 확대되면 국민의 산림치유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표준화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치유공간 특성에 맞게 운영하고 치유 전문인력을 양성한다면 젊은 층의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숲에 치료하러 간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