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잣나무털녹병 공동연구 실연사업 현장 토론회 개최!!!

  • 김경한 기자 기자
  • 입력 2012.07.16 16:19
  • 조회수 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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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국립산림과학원ㆍ동부지방산림청ㆍ평창국유림관리소 공동연구 -


   동부지방산림청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임영석)에서는 2009년부터 증가하고 있는 잣나무털녹병의 발생을 조기에 차단하기 위하여 국립산림과학원과 동부지방산림청ㆍ평창국유림관리소가 2년차 공동연구 실연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평창군 진부면 화의리 136임반 7소반 외 8개소의 잣나무 인공조림지에서 국립산림과학원 이승규박사, 동부지방산림청 산하 각 관리소 산림병해충 담당자 등 30여명이 참가하여 모니터링 및 현장토론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산불조심기간과 각종산림사업이 집중되는 봄철에 예찰 및 방제활동을 실행해야 하는 잣나무털녹병의 시기적 특성에 따라 잣나무털녹병의 발생시기 및 특성 등에 대한 연구를 통하여 효과적으로 병을 제어ㆍ관리하는 방제방법을 강구해 나가기로 하였다

한편, 잣나무털녹병 녹포자퇴, 녹병정자기의 최초발생 및 종료 시기와 연도별 감염목의 발생 및 고사율, 잣나무털녹병의 중간기주인 송이풀의 개체수와 여름포자 감염율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여 평창지역에 적합한 방제시기 및 방법의 확인을 통하여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지역맞춤형 방제방법을 도출하여 잣나무털녹병의 발생을 근원적으로 차단해 나가기로 하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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