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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국유림관리소 집중호우에 따른 산사태 경계근무 강화

  • 김현민 기자 기자
  • 입력 2012.08.23 13:51
  • 조회수 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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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은수)는 강원도지방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대기불안정으로 산발적인 소나기가 내리고 있고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천둥․번개를 동반한 30㎜이상의 강한비가 예상됨에 따라 산사태 비상근무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또한, 인명피해 등이 우려되는 산촌주민 생활권 산사태 취약지역에 대한 예방․대응체계를 더욱 강화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다.

양양국유림관리소는 기상상황을 예의 주시하며 특히 산사태 취약지, 휴양림, 산림교육관을 면밀히 점검·보수하고 풍수해 취약지역 사전예방을 실시하여, 예방·대응활동 등 관리감독을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사업이 진행 중인 사방·임도 시설지와 숲 가꾸기 사업지에 대한 사전 집중현지조사를 실시하고, 하자검사, 임도민간위탁사업을 추진하는 등 산림토목 사업지를 집중 관리할 방침이며, 또한 긴급 상황 발생 시 자체에서 보유하고 있는 굴삭기, 덤프트럭 등 장비와 포대, 비닐 등 응급 복구자재 등 장비와 자재를 활용하여 전 직원을 총 동원하여 주민의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에 기여 할 계획이다.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은수)는 "산림재해 및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산사태 재해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산사태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복구로 피해 확산 방지에 최선에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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