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걸림돌은 치우고 디딤돌은 놓는, 산림규제개혁!

  • 김현민 기자 기자
  • 입력 2012.09.18 17:20
  • 조회수 2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동부지방산림청(청장 허경태)은 정부가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규제개혁과 관련하여 산림청에서도 경제위기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2012년도 규제개혁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산림청은 국민이 체감하고 국민경제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합리적으로 규제를 개혁·관리하고 있다. 현재 규제개혁위원회에 99건의 주된규제가 등록되어 있으며, 꼭 필요한 규제는 유지하되 현장애로 및 국민생활 불편을 야기하는 규제는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개선하고 관련법령을 개정하고 있다.

 2012년 실시한 대표적인 규제개혁으로는 △ 토석 굴·채취 허가지가 예상치 못하게 채취제한지역이 된 경우 사업자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별도의 허가기간을 부여하도록 「산지관리법 시행령」 개정, △ 풍력발전기 설치 시 풍황조사용 계측기를 설치할 수 있도록 「산지관리법 시행령」 개정, △ 문화재 발굴 조사 시 대체산림자원조성비를 이미 납부한 경우 산지전용 허가 시 기 납부금 공제 후 나머지만 납부토록 「산지관리법 시행령」을 개정하여 연간 9억원의 국민부담을 경감한 건 등이 있다.

이 외에도 25개의 개혁과제와 국무총리실과 공동으로 진행하는 전략과제 8개를 발굴·개혁 추진 중이다. 산림규제개혁 요청 및 진행과정 확인은 산림청 홈페이지 ‘국민참여 → 규제개혁추진코너’ 및 규제개혁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동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우리나라 국토의 64%가 산림이므로 산림규제를 효율적으로 개혁·관리하면 저탄소 녹색성장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걸림돌은 치우고 디딤돌은 놓는, 산림규제개혁!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