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태백국유림관리소,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 실시

  • 김경한 기자 기자
  • 입력 2012.09.26 20:05
  • 조회수 2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이상현)에서는 숲가꾸기 사업현장에서 발생 하는 산림바이오매스 및 이번 태풍으로 쓰러진 나무를 적극 수집하여 행정사각지대의 독거노인 분들과 기초생활수급자 등 어려운 이웃에게 난방용 땔감으로 공급, 따뜻한 겨울을 보내실 수 있도록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를 실시하였다.

 태백국유림관리소에서는 지난 9월 26일 올해 숲가꾸기 사업장에서 발생된 폐잔목(산림바이오매스)과 볼라벤 등 잇따른 태풍에 쓰러진 나무를 수집하여 태백시와 삼척시 하장면 관할 지역의 독거노인 분들을 비롯한 어려운 이웃에 난방용 땔감(가구당 5㎥)으로 공급했다고 밝혔다.

 숲가꾸기 사업 시 발생되는 폐잔목을 난방용 땔감으로 지원함으로써 산불발생요소를 제거함과 동시에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과 주민등록상 부양자가 존재하여 행정지원을 많이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 독거노인분의 겨울철 에너지원으로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행사는 태백국유림관리소 직원 및 산림보호강화사업단, 도시녹지관리원 등 20여명이 함께 폐잔목 수집부터, 노인분들이 바로 땔감으로 사용하실 수 있도록 하여 해당 지원대상 가구까지 운반,  원하시는 장소에 쌓아 드려 따뜻한 겨울을 보내실 수 있도록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태백국유림관리소,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 실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