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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교의 숲길날 행사

  • 박관원 기자
  • 입력 2009.05.06 10:29
  • 조회수 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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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산부 어린이가 신났다
 

국립휴양림관리소(소장 성부근) 중미산자연휴양림에서는 5월 4일부터 5월5일(2일간) 태교의 숲길날,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태교의숲길 행사를 하였다. 행사에는 14가족(아기 동반) 50여명이 참여하였다.

중미산자연휴양림 팀장 박관원은 제1회 태교의숲길날에 참여하신 여려분은 휴양림내 가족목으로 살구나무를 심고 가족이름을 게시함으로 아기가 태어나자 아기의 나무를 심으므로 보다 뜻있는 행사가될수 있다고 하였다.


저녁에는 숲속의집에서 가족이 함께모여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도록 하였다. 밤에는 중미산천문대에서 우리나라 우주에 있는 별자리등을 관찰하는 기회도 가졌다


휴양림내에서 참여가족이 참여하여 도자기만들기 체험학습을 하고 만든 도자기는 가져가록 하였다. 산부인과 전문병원인 인정병원에서 태교와 육아강좌 교육을 실시하였다.


행사 참여자는 벌개미취 꽃씨를 하늘로 날리면서 각자의 소원과 우리의 사회가 행복해 질수 있도록 기원하였으며 이러한 때에 기회를 제공하여준 중미산자연휴양림 팀장외 직원에게 감사하고 내년에도 참여하고 싶다고 하였다.



내가족 나무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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