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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국유림관리소, 대부(사용허가)지 실태조사 실시

  • 김민중 기자 기자
  • 입력 2009.05.07 20:04
  • 조회수 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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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국유림관리소는 “2008년 말까지 공용, 공공용, 공익사업용, 산업시설용, 광업용, 농경용, 주거용 등으로 대부하고 있는 230건 290ha의 대부지 중 50건 48ha 대하여 대부지 실태조사를 금년 9월말까지 완료목표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삼척국유림관리소에서는 대부지 실태조사를 국유림 대부지의 사용실태를 조사하여 문제점을 개선하고 부실대부지를 정리 또는 시정함으로써 대부지 관리체계를 확립하여 국유지 이용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하여 매년 실시하고 있다.
 2009년 대부지 실태조사는 대부허가처리의 적정여부, 목적사업의 타당성, 사업추진상황 및 성공가능 여부, 무단시설 및 대부 목적 외 사용, 권리양도 및 전대사실 유무, 대부료 체납여부, 현지 일반관리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조사할 계획이다.

 삼척국유림관리소에서는 산림 내에서 소득을 창출할 수 있는 장뇌, 표고, 조경수, 산나물 재배 등을 위한 대부지 12건 23ha, 농경용 대부지 8건 1ha, 광업용 대부지 41건 141ha를 국민들에게 대부하고 있다.
 삼척국유림관리소에서는 현재 대부된 대부지는 실태조사를 통해 활용효율을 높이고, 향후 산림 내에서 소득 창출이 가능하고 국민생활에 편의를 줄 수 있는 토지는 국민들에게 적극적으로 대부하여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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