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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업인연합회한마당축제 개최

  • 김가영 기자 기자
  • 입력 2012.10.16 15:45
  • 조회수 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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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3일, 제주임업인연합회에서 주최



 제주임업인연합회(회장 문봉성)는 지난 10월 13일 제주특별자치도, 행정시, 생산자단체, 산림조합, 임정동우회 등의 애월체육관에서 12개 생산자단체 및 가족 등 350여명이 모여 대단위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에 10월 8일의 임업인의 날 기념과 이공일이 임업인한마당 축제는 제주 지역경제에 이바지하고 임업인간의 상호 정보교류 및 화합의 장과 임업의 발전을 위한 발판의 계기가 되었다.

 특히 이번 행사의 주 타이틀은 첫째, 녹색성장의 축은 1인 한그루이상 나무심기로 범도민적 참여유도 둘째는 제주의 청정환경에서 우수한 임산물을 생산하여 제주산 임산물의 우수성을 알리자는 임업인의 결의를 다졌다.

 이러한 결과 외에도 도ㆍ시ㆍ읍ㆍ면ㆍ동(道ㆍ市ㆍ邑ㆍ面ㆍ洞) 산림관계공무원과 가족 일반인 등이 참여하여 행사를 성대히 거행함으로써 많은 홍보효과를 이루기도 하였다.

 또한 행사 참여한 모든 이들의 찬사와 박수를 받는 어린이를 위한 이벤트 행사를 벌여 임업인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보여 준 점은 예상외의 좋은 결과를 가져왔다.

 각 팀은 제주의 대표적인 나무인 소나무, 녹나무, 먼나무, 삼나무, 담팔수, 비자나무, 참꽃나무, 구상나무 등 총 8개 팀으로 구성되었다.

 팀간 치열한 각축전 결과 서귀포시 공원녹지과 전직원(읍면동 녹지직 포함) 강한종팀장으로 구성된 구상나무팀이 종합우승하는 기염을 토하고 우승기와 우승컵 및 시상품을 받았다.

 종합 준우승은 서귀포시산림조합, 임업종사자 서귀포시산림조합장 이양우팀장으로한 삼나무팀, 3위로는 도지회장 이영수팀장인 산림조합제주도지회, 제주시산림조합, 임업종사자로 구성된 먼나무팀이 차지하였다.

 이번 행사에서 임업인과 산림관계공무원 등의 좋은 마음과 기대를 가져온 점은 임업인으로써 큰 의의와 자부심을 가지게 되었으며, 지역경제의 한 산업분야로 임업이 발전하는 동기가 된 점에 큰 의미를 부여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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