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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생태공원’ 옆 아파트, 몸과 마음 치유받자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2.10.16 15:58
  • 조회수 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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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아이들 생태교육, 산책로 통한 쉼터 등 미래주거지로 ‘주목’ -
주5일 근무, 늘어난 여가 등에 따라 웰빙문화가 생활 곳곳에 자리잡고 있다. 이에 쾌적한 주거환경을 선사하는 대규모 생태공원 옆 아파트가 주목받고 있다.

이들 단지는 자연을 있는 그대로 간직해 일반 도시공원보다 오염이 심각하지 않다. 식물, 동물, 곤충을 자연 속 살아가는 모습 그대로 관찰할 수 있어 아이의 생태교육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또 긴 산책로, 자전거도로를 통해 산책, 조깅, 자전거 등 쉼터의 역할을 하고, 주변 대규모 녹지에서 나오는 깨끗한 공기가 몸과 마음을 치유해주기도 한다.

리얼투데이 김지윤 대리는 “지속된 도심 난개발과 자연 파괴로 깨끗한 자연을 주변에서 즐기기가 어렵다”며 “대규모 생태공원 옆 아파트가 최고의 미래 주거단지로 떠오를 것”이라고 말했다.

동원개발은 ‘화명신도시 2차 동원로얄듀크’를 10월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부산 북구 화명동 949번지 일원에 지상 1층 지상 37층 2개동 총 422가구 규모로, 전 가구가 전용 85㎡ 이하 중소형으로 총 8가지 평면이 제공된다.

신도시 내 최고층 아파트로 낙동강 및 화명대교 야경 조망이 가능하며 화명생태공원, 북구 웰빙산책로, 화명 수목원이 가깝다. 단지와 인접한 141만㎡ 대규모 화명생태공원은 생태학습장, 자전거도로, 인라인스케이트장, 야구장, 테니스장 등을 갖춰 여름에는 야외수영장, 겨울에는 눈썰매장으로 운영된다. 부산지하철 2호선 수정역이 1분 거리이며 화명대교 개통으로 남해고속도로 및 경남, 김해 접근이 더욱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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