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대야산자연휴양림 숲가꾸기 부산물을 지역주민 난방연료로...

  • 김태현 기자 기자
  • 입력 2009.05.12 14:48
  • 조회수 3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숲가꾸기를 통해 생산되는 부산물을 사랑의 땔감으로 활용

 남부지방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최수천)에서는 5월 27일 개장예정인 문경시 가은읍 완장리 대야산자연휴양림내 숲가꾸기사업 실행으로 생산된 산물중 용재가치가 없는 부산물 30톤에 대하여 5월 13일 대야산자연휴양림내에서 지역주민들에게 화목용으로 무상 지원할 계획이라 밝혔다.

  영주국유림관리소는 그 동안 숲가꾸기 실행지에서 생산되는 일정규격 이상의 원목은 산업용재로 공급하였으나 산업용재로서 규격에 미달된 생산재는 수집 처리하지 않고 대부분 산림내에 버려져 이용이 되지 못하였다.

  하지만 최근들어 난방용 연료비의 상승과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의 정책 추진으로 산림사업으로 인해 버려지는 부산물을 산림바이오매스로 활용하기 위해 최대한 수집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 일환으로 금회 실행한 대야산자연휴양림 숲가꾸기 실행지내 화목용으로 이용이 가능한 산물에 대하여 주변 가은리 지역주민 안광석외 14명에게 무상 공급키로 하였으며,

  앞으로도 공공산림가꾸기사업 근로자들을 동원 기 숲가꾸기 사업실행지내의 산림부산물을 최대한 수집하여 원목으로 이용가능재는 매각 추진하고, 용재가치가 없는 산물에 대하여는 톱밥생산 및 펠릿생산을 위한 연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하였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대야산자연휴양림 숲가꾸기 부산물을 지역주민 난방연료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