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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공헌담당자협의회, 산불조심 캠페인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2.11.27 15:36
  • 조회수 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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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오전 신불산 폭포휴양림(상단)과 간월재 등에서 울산생명의숲, 양산산림항공관리소, 양산국유림관리소 등과 합동으로 산불조심 캠페인 및 흔적남기지 않는 등산문화 정착을 위한 산림캠페인을 실시했다. 

울산기업회공헌담당자협의회(회장 임원배 이하 협의회)는 울산생명의숲(이사장 황두환) 등과 합동으로 산불조심 캠페인 및 흔적남기지 않는 등산문화 정착을 위한 산림캠페인을 실시했다.

24일 오전 9시 신불산 폭포휴양림(상단)에서 집결한 협의회 8개 회원사(경동도시가스, 동서석유화학, 삼성정밀화학, 한화케미칼, 이수화학, 현대중공업, S-OIL, SK에너지) 40여명은 양산산림항공관리소, 양산국유림관리소, 울산생명의숲 회원 등 30여명과 함께 간월재까지 도보로 이동하며 캠페인을 벌였다.

임원배 회장은 “오늘 참여한 8개 기업 사회공헌담당자들은 저마다 소속 회사에서 많은 봉사활동들을 하고 있으나, 같은 목적을 가지고 오늘 연합 봉사활동을 함께 진행함으로서 기업사회공헌활동에 있어 기업간 공동으로 협력해 나갈 부분에 대해서도 공유하고 실천해 기업과 지역사회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밑바탕이 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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