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2012 대한민국 풍력에너지대전 폐막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2.12.11 14:10
  • 조회수 2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94개 기업 302부스 참가, 노르웨이, 중국, 영국 등의 해외 바이어들과 미래지향적 네트워크 구축 -

국내 최초의 풍력산업 전문 전시회인 ‘2012 대한민국 풍력에너지대전(Wind Power Korea 2012)’이 지난 12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국내ㆍ외 94개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풍력산업의 중심지인 경상남도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전시회는 풍력산업관, 그린산업 특별관, 신재생에너지 체험관 등 전체 3개관으로 구성되어 3일간 산업비지니스 관계자 3천여 명, 일반관람객 1만여 명의 총 1만3천여 명이 찾아 성황을 이루어 국내 최대 규모의 풍력에너지 전시로 자리매김했으며, 국내외 58개 업체와 바이어의 179건의 활발한 구매상담 결과 이 중 118억 원 상당의 실질적인 계약이 추진되는 성과를 올렸다.

이와 함께 12월 5 ~ 6일(2일간) 한국풍력에너지학회 2012 추계학술대회에서 국내 풍력전문 석학 300여 명이 150여 편의 논문을 발표하였으며, 녹색이동체험관, 기후변화 대응센터, 대안기술센터 등 일반인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체험관도 운영했다.

한편, 12월 6일에는 도내 에너지지킴이 200여 명이 참석하여 2012년 에너지 절약 촉진대회를 개최했고, 7일 그린스타트 경남대회를 개최하여 그 동안 활동 우수사례에 대한 발표회도 가졌다.

경남도는 이번 전시회를 신재생에너지 산업 중에서 풍력으로 특화하여 경쟁력을 극대화하였으며, 산업과 아카데미, 대중과 함께 할 수 있는 체험전시를 마련하여 산업 전시만의 딱딱함과 고정적인 인식을 버리고 산업과 함께 대중들도 함께 호흡하는 새로운 모델로 이번 풍력에너지대전이 향후 미래 산업 전시의 롤 모델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2012 대한민국 풍력에너지대전 폐막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