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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고 안전한 녹색환경도시는 우리가 만든다

  • 서동준 기자 기자
  • 입력 2012.12.12 16:05
  • 조회수 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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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12 대구시 환경공무원 업무연찬회 -

 

대구광역시는 임진년 한해를 마무리하면서 환경공무원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적응능력을 향상하고 환경보전 역량을 높이기 위한 “2012 환경공무원 업무연찬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환경공무원 업무연찬회」「건강하고 안전한 녹색환경도시 대구」를 주제로 12월 11일 오전 10시 30분 엑스코(EXCO) 국제회의실에서 대구시, 구·군, 사업소 환경공무원 160명을 대상으로 열였다.

연찬회는 환경전문가 실무강의를 통한 환경마인드를 높이는 것을 비롯해 영상물 상영, 문화공연 등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 구성으로 연찬회 효과를 극대화하였다.

또 우수기관 및 유공공무원 표창으로 환경공무원의 사기를 높이는 한편 우수사례발표, 환경정보와 지식 교환 등 환경공무원 상호간 소통과 교류의 장을 열었다.

행사는 식전행사, 개회식 및 특강, 식후행사로 나눠 진행 되였다.
 - 식전행사는, 세계물포럼 홍보를 위한 영상물 상영, 전국환경노래보급협회 소속 ‘베르데에코(푸른메아리)’ 공연단의 환경노래 합창, 자원재활용을 형상화한 환경퍼포먼스 등 흥겨운 어울림 마당으로 진행하였다.

 - 개회식 및 특강은 환경업무유공 기관 및 개인 시상, 기후변화 및 물산업 전문가 실무특강과 유명방송인 교양강의, 2011년 환경평가 우수 구·군의 사례발표 등, 유익하면서도 즐거운 환경축제의 장이 열린다. 특히 「2012년 구·군 환경관리 업무평가」결과 최우수 평가를 받은 달서구와 우수상을 차지한 북구는 기관표창 수상과 함께 200만 원과 100만 원을 반는다.
 - 식후행사로는 해오름 예술단의 퓨전국악 공연과 기념촬영 및 결의를 한 뒤, 행사를 종료하였다.

대구시 진용환 환경녹지국장은 “오늘날 지구촌은 기후변화와 자원고갈에 따른 환경문제가 인류의 생존을 위한 주요 이슈로 자리잡고 있어, 앞으로 환경의 중요성과 환경보전의 필요성은 더욱 커질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이러한 시기에 녹색생활을 선도하기 위한「2012 환경공무원 업무연찬회」는 매우 의미가 있는 만큼 이번 연찬회를 계기로 환경공무원의 역량을 높이고 환경공무원 상호 간의 환경협력을 증진하는 자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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