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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산림조합, 무안 유관기관 최초 금연 건물 지정

  • 김민중 기자 기자
  • 입력 2013.01.08 13:36
  • 조회수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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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산림조합(조합장 최옥수)은 조합원의 건강증진과 군민의 복지향상을 위해 2013년 임직원 및 우수조합원의 건강검진실시와 함께 무안군 유관기관 최초로 산림조합 건물을 금연 건물로 지정하기로 했다.

그 일환으로 2012년 조합장을 비롯한 전 간부직원이 먼저 금연을 시작하였고 2013년 시무식에서 전직원이 동참하여 솔선수범하고 산림조합에서 운영하는 120여 명의 산림영림단에게 계몽하여 건강증진 및 산불예방에 앞장서기로 하였다.

뿐만아니라 올해 안에 무안군민을 포함 전 조합원을 대상으로 등산대회를 개최하여 산 주의건강증진뿐만아니라 대한민국의 푸른 숲이 이산화탄소를 줄여 지구가 더워지는 것을 막고 1억2천만이 숨을 쉴 수있는 맑은 산소를 만들어 녹색성장하는 것을 알리고 전군민이 푸른숲를 가꾸는데 동참하도록 유도하여 녹색의 땅 1번지답게 푸른숲을 가꾸는데 앞장서기로 하였다.

한편 무안군산림조합은 2008년8월 경영이 어려워 부실 우려조합으로 분류돼 금융감독위원회와 관리조합으로 MOU체결하였으나 2009년 최옥수 조합장이 취임하면서 임직원을 비롯한 7000여 조합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2011년4월 관리조합체결 2년 8개월 만에 정상조합으로 거듭나고 있다.

2012년 6%출자배당 뿐만 아니라 30ha조림사업과 1120ha 숲 가꾸기 등을 비롯 등산로정비사업과 계류보전사업 등 푸른숲을 가꾸고 녹색성장을 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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