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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국유림관리소, 도심 속에서 다양한 숲해설 운영

  • 김우열 기자 기자
  • 입력 2013.02.01 13:05
  • 조회수 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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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년 산림서비스도우미(숲해설가 5명) 운영

보은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2013년도 산림서비스도우미(숲해설가 5명)를 선발하여 다양한 숲해설ㆍ체험 등 숲속 프로그램을 통해 숲의 가치와 기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숲 체험에 만족하는 산림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산림서비스도우미는 숲의 다양한 가치와 기능을 체계적으로 전달하여 숲체험 만족도를 높이고 올바른 산림문화교육 등의 서비스를 제공코자 운영하고 있으며, 청주 용정동 ‘용정산림공원’ 청원군 ‘상당산성’ 영동군 ‘민주지산’ 찾아가는 숲해설 등에 배치하였다.

올해 선발된 산림서비스도우미들은 다양한 숲해설ㆍ체험 및 온가족이 함께하는 숲속프로그램 운영할 계획이며, 그뿐만 아니라 청소년 학교폭력 및 인터넷 중독 예방을 위한 교육프로그램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숲학교 운영에 역점을 두고 숲해설가 1인2학교 담당제를 실시하여 숲을 지속적으로 보고 느끼게 될 경우 학생들의 정서 발달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도 모니터링 할 계획이다.

보은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스마트 폰과 컴퓨터 게임, TV 등 미디어의 영향과 학교폭력으로 정서적 몸살을 앓고 있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숲에서 마음껏 뛰어놀면서 창의력을 키우고 숲의 소중함을 느끼며 풍부한 감성을 길러 정서와 인성 발달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주민들도 관심을 가지고 자녀들과 함께 숲해설ㆍ체험에 적극 참여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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