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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역 녹색성장을 위한 힘찬 시동 !

  • 이봉주 기자 기자
  • 입력 2013.02.05 16:15
  • 조회수 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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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문원 중부지방산림청장, 소속 국유림관리소 연두방문 마쳐 -


이문원 중부지방산림청장은 2월4일 충주국유림관리소를 끝으로 소속 4개의 국유림관리소를 찾아 올해 업무추진방향을 설명하고, 국립공원 내 숲가꾸기 사업지 등을 돌아보는 연두방문을 마쳤다.

이 청장은 이번 방문에서 체계적인 산림사업 시행을 위해 사업대상지를 사업시행 전 해에 확정할 수 있도록 내년 대상지도 미리 조사해 줄 것과  장비교육, 실연회 등을 통해 기계 숙련도를 높여 임업기계의 활용도를 높여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새정부 출범시기 산불 예방과 진화 적극적인 대처를 당부하고, 적은 인원으로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업무흐름, 유의사항 등을 담은 업무매뉴얼을 적극 활용하고, 연간 추진하는 업무를 시기에 맞게 우선순위를 정하여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중부지방산림청에는 충주ㆍ보은ㆍ단양ㆍ부여 4개 국유림관리소가 있으며, 대전시, 세종시, 충청남ㆍ북도의 산림 95만9천ha의 12%에 해당하는 국가소유 산림 11만8천ha를 경영ㆍ관리하고 있다.

중부지방산림청은 올해 146만 그루의 나무를 심고, 7,200ha의 숲가꾸기에 나서는 등 순환형 산림자원기반을 구축하고, 청소년 인성함양을 위한 숲학교 확대 등 산림의 대국민서비스 확대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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