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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혁신 2013, 국립산림과학원의 새로운 도전!

  • 김가영 기자 기자
  • 입력 2013.02.26 17:40
  • 조회수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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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산림과학원, 전 직원 워크숍 통해 상호 소통·화합 도모 -


최근 공공기관들이 경직된 조직문화에서 벗어나 창의적ㆍ자율적인 분위기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이런 의식의 변화는 연구 기관일 때 더욱 그 빛을 발한다.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윤영균)은 새 시대에 부합하는 산림과학 연구 및 성과의 도출을 이끌고자 지난 21∼22일, 충남 부여에서 ‘2013년도 국립산림과학원 전 직원 창의ㆍ혁신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개원 90주년을 지나 미래 100주년을 향한 첫 해라는 시점에서 상호신뢰와 열정을 바탕으로 마련된 자리다.

워크숍에서는 원장 인사말을 시작으로 명사 초청 특강, 기관 발전방안 논의 및 발표, 팀빌딩 프로그램 등이 순서대로 이뤄졌다. 특히, 국내 최고의 산악인이자 탐험가로 일컬어지는 허영호 대장의 ‘인간한계의 극복’ 이라는 주제로 목표와 도전 정신에 대한 초청 강의는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국립산림과학원 연구기획과 전향미 박사는 워크숍 일정을 마치고 “연구·정책에 집중돼 있던 조직원들의 경직된 생각에 창의성을 불어넣을 수 있었던 기회”라며 “개개인의 참신성과 조직원 간 협력이 조화를 이뤄 우수한 산림 연구·정책들이 많이 나오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국내 최고의 국가산림연구기관인 국립산림과학원은 ‘도전ㆍ창의ㆍ고객감동·상생협력’을 2013년의 핵심가치로 삼고, 세계일류 산림연구기관으로 거듭나고자 다양한 산림 연구ㆍ정책 개발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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