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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유관기관ㆍ단체장 긴급 회의 가져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3.03.19 14:02
  • 조회수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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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시장 성백영)는 최근 고온 건조한 날씨로 산불발생 위험이 높고 연이은 대형 산불 발생으로 산불피해가 크게 우려되자 3월 18일 산불방지를 위한 『유관기관ㆍ단체장 긴급 회의』를 상주시청 소회의실에서 가졌다.

성백영 상주시장, 박희룡 상주경찰서장 등 유관기관ㆍ단체장 13명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 상주시에서는 산불 현안사항 설명, 산불방지 특별대책과 각 유관기관ㆍ단체에 산불방지에 적극 협조하여 줄 것을 당부 하였으며, 유관기관ㆍ단체장들은 산불방지에 적극 협조하고 총력을 기울이기로 협의 하였다.

이날 긴급 회의로 학생, 노약자 등 산불방지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도록 하고, 특히 영농 준비를 위해 논ㆍ밭두렁 및 농산폐기물 소각 과 산나물 채취, 등산객 등 산불위험 요인이 급격히 늘어날 것으로 우려됨에 따라 모두가 산불 감시자가 되어 산불예방에 관심을 높이기로 결의 함으로써 산불발생이 많이 줄어 들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이날 회의에서는 산불 없는 고장을 만들기 위하여 범시민 및 각종 유관기관ㆍ단체가 참여하는 『산불 원천봉쇄 시민 결의대회』를 2013. 3. 21일 개최하기로 결정하고, 시내 거리캠페인, 결의문 낭독, 구호제창 등 산불 원천 봉쇄를 위해 다함께 참여하기로 결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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