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천연기념물 328호 하늘다람쥐 새로운 보금자리 마련

  • 김민중 기자 기자
  • 입력 2013.04.12 17:24
  • 조회수 3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국립공원관리공단 치악산사무소(소장 신종두)는 공원내 야행성 동물을 모니터링하던 도중 멸종위기 Ⅱ급이며 천연기념물 328호인 하늘다람쥐가 까막딱다구리의 둥지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한 것을 확인하였다고 밝혔다.


<까막딱다구리의 둥지에 새터를 마련한 하늘다람쥐>

하늘다람쥐는 야행성 동물로 사람들의 눈에 잘 띄지 않는 특성을 가지고 있어 치악산에서 하늘다람쥐의 실체를 공식적으로 촬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치악산사무소에서는 치악산 전역에 하늘다람쥐가 분포하고 있지만 개체수는 많지 않다고 하였다.

이번 하늘다람쥐의 촬영은 치악산의 자연환경이 잘 보전되고 있음을 반영하는 것으로 앞으로도 샛길출입, 자연훼손행위 등에 대해 강력한 단속활동을 전개하고, 탐방객과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할 것이라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박은식 산림청장, 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현장 간담회
  • 산림청, 청소년과 함께 몽골서 국제산림협력 체험
  • 산림청, 국민이 뽑는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10선’ 공모
  • 동부지방산림청, 제2기 국유림위원회 출범
  • 서부지방산림청,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여름 숲 치유 프로그램 운영
  • 서부지방산림청, 태풍 대비 산림재난 대응체계 강화
  • 영암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불 예방 비상근무 돌입
  • 북부지방산림청, 산림재난 예방 위한 산지이용 규제 합리화
  • 영덕국유림관리소, 산사태 대비 주민 대피체계 강화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림 대부·사용허가지 관리 강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천연기념물 328호 하늘다람쥐 새로운 보금자리 마련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