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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차량용 목조교량, 미래로 가는 녹색기술!

  • 김가영 기자 기자
  • 입력 2013.04.19 18:05
  • 조회수 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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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9일, 산림과학원 제작‘ᄒᆞᆫ아름교’준공식 및 심포지엄 개최 -


국내 최초의 차량용 목조교량 ‘ᄒᆞᆫ아름교’를 실제로 이용할 수 있는 날이 머지않았다.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윤영균)은 19일, 미천골자연휴양림과 인근 해담마을 세미나실에서 ᄒᆞᆫ아름교의 준공식 및 준공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한아름교는 고속도로에도 적용 가능한 1등교로서 미래창조 녹색기술과 친환경성, 창의성을 인정받는 등 토목학계에서 주목하는 건축물이다. 올해 초 올해의 토목구조물 시상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은 바 있다.

이번 ᄒᆞᆫ아름교 준공식에서는 ᄒᆞᆫ아름교의 설계ㆍ제작ㆍ시공에 적용된 세부기술의 소개와 함께 목조교량 설계기준의 마련 등 추후 발전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국립산림과학원 재료공학과 김광모 박사는 “이 행사를 통해 ᄒᆞᆫ아름교의 준공을 기념함과 동시에 향후 국내 목조기술의 발전 방향에 대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어 뜻 깊었다”고 전했다.

한편, ᄒᆞᆫ아름교 조성은 목재와 토목분야가 융합된 소규모 연구과제에서 나온 기술이 활용됐으며, 이는 학제 간 협력을 통해 친환경성과 실용성을 동시에 이뤄낸 구조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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