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4월은 나무심기의 달! 태백관리소도 조림사업 중!

  • 김경한 기자 기자
  • 입력 2013.04.19 16:06
  • 조회수 2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이상현)에서는 푸른 숲을 다음 세대에게 물려주고 목재펠릿 등 임목생산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태백시와 삼척시 하장면 국유림 일원 및 무단점유지에 소나무, 자작나무 등의 조림목 22만 그루를 심는 ‘2013년 조림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태백국유림관리소는 4월 나무심기 기간을 맞아 4월 15일부터 태백시 및 삼척시 하장면 일원 벌채지와 무단점유지 등의 64.8ha의 국유림에 소나무, 자작나무, 낙엽송 외 4종의 22만 그루의 나무를 식재 중이라 밝혔다

이번 조림사업에서는 그동안의 목재자원 확보를 위한 경제림 조성과 경관조성, 재해복구 등 경제적ㆍ환경적 가치증진을 위한 조림에 치중하던 것에서 벗어나 대단지의 특용수, 유실수 등 단기소득 수종조림으로 특용자원 산업화 기반을 구축하고

이를 통한 수익창출로 산주들의 임업경영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자 ‘특용자원 단지화 조림’을 추진 중으로 태백관리소에서는 황지동 일대 13ha의 국유림에 층층나무, 청단풍, 마가목 등의 경관특용수를 식재 중이다.

태백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이번 대단지 특용자원 조림이 성공하여 특용자원의 산업화 기반이 조성되어, 태백이 고소득 임업을 실현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4월은 나무심기의 달! 태백관리소도 조림사업 중!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