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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일터! 소통의 시간이 꼭 필요합니다.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3.06.14 17:19
  • 조회수 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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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남부지방산림청, 백두대간 협곡열차 체험 -



남부지방산림청(청장 김판석)은 2013. 6. 13.(목) 한국철도공사에서 운영중인 ‘백두대간협곡열차(영주역→철암역)’를 탑승하여 행복한 일터를 만들기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남부지방산림청은 기관 내ㆍ외부의 소통을 통한 조직의 경쟁력 제고, 직원 사기진작, 후생복지 증진에 기여하고자 금년 1월에 ‘행복한 일터 만들기’ 추진계획을 수립하여 매월 다양한 아이템을 가지고 운영 중에 있다.

「지역관광자원과 산림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백두대간 협곡열차를 탑승하고 협곡의 경관림을 살펴봄으로써  직원들간 소통을 통한 직무 만족도 향상과 협곡열차 경관림 조성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아이디어 발굴에 초점을 맞추어 진행되었다.

남부지방산림청은 지난 4월 한국철도공사 경북본부·봉화군과 함께 ‘백두대간 협곡열차 구간 경관림 조성을 위한 MOU’를 체결한 바 있다.

권용철 운영과장은 ‘일과 삶이 조화된 삶’을 위해 행복한 일터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조직문화도 점차 바뀌는 상황이고 만족도가 높을수록 업무 적응력과 실적에 상당한 영향이 있어 앞으로도 행복한 일터 조성을 위해 다각도의 노력을 펼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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