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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대비 산사태예방 대책회의!!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3.06.25 16:48
  • 조회수 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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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는 6월 24일 경상남도산림환경연구원에서 관내 산림청 국유림관리소, 국립공원관리공단 등 유관기관과 시․군 산사태 관계관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 산사태피해예방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본격적인 집중호우 및 태풍시기를 앞두고 인명과 재산 피해 방지를 위하여 산사태방지 추진대책을 상호 공유하고 산사태 대응체계를 확고히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산사태취약지역 지정 및 산사태 예방․대응 시나리오 등 현장 중심의 여름철 산사태방지 실태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보완사항에 대하여 최종 점검하고 현장대응 중점 추진대책을 논의했다.

특히, 경남도 및 전 시․군 산림부서에 설치․운영 중인 ‘산사태대책상황실’을 중심으로 관내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 체제를 공고히 하여 금년에는 산사태로 인한 인명․재산피해 최소화에 총력 대응하기로 결의했다.

아울러, 산사태 등 산림재해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원인 및 피해 조사로 2차 피해를 방지하고, 전문가들로 이루어진「산사태복구 설계심의단」의 구성ㆍ운영으로 체계적이고도 견실한 항구적인 복구를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 하였다.

한편, 경남도는 산사태 취약지역 436개소를 지정하여 특별 관리하고, 위험지내 242개소의 펜션에 대해서도 지난 5월 실태조사를 완료하여 피해방지 종합대책 수립 등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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