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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문화가 담긴 순환등산로! 가치 최고

  • 김경한 기자 기자
  • 입력 2009.06.15 19:12
  • 조회수 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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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상인)에서는 국민들에게 역사와 문화가 있는 기존의 대공산성 등산로(8km)를 순환형 숲길형태로 재정비하여 서비스하고자 2009년 3월 초순부터 시작하여 6월 9일자 완료하고 6월 중순부터 일반인에게 전면 개방하기로 하였다고 밝혔다.



날이 거듭될수록 등산 문화 활성화로 산악동우회 및 일반시민 등 등산객의 잦은 이용으로 등산로의 지피물 유실 및 토양의 단압으로 자연경과 훼손, 산림생태계 위협 등 크고 작은 등산객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는 것이 실정이다.

 그리고 등산객들의 이용수가 일정 구역 과도한 이용으로 훼손이 심한 도시생활권 등산로상에서 사고나 재해를 방지하고 등산로 이용자의 안전을 확보위해 이번 대공산성 순환 등산로를 개설 및 정비하였으며, 관내 등산관련 민간단체, 학계 전문가 등의 의견을 수렴하여 등산로 정비사업을 추진하였다. 
 
강릉국유림관리소는 등산 환경 조성 및 산림생태계 보전이란 두 마리 토끼를 잡기위해 ‘05년 도시생활권에 있는 대관령 옛길을 정비를 이어 ’07년 제왕산 등산로(5.89km) 정비하였고 한곳에 이용객이 집중되는 것을 막고, 수려한 자연경관을 국민들에게 제공하므로서 다각적이면서 쾌적한 등산환경을 조성하기위해 ‘09년 대공산성 순환등산로(8km)를 정비사업을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특히 대공산성 순환등산로에는 광화문복원용 목재생산단지를 연결하는 숲길로 “어명정”의 정자, 습지, 문화재복원용 후계림 등 복원용 소나무생산단지를 아우르는 숲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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