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Everything is Energy, 물은 셀프 에너지도 셀프」

  • 서동준 기자 기자
  • 입력 2013.08.22 16:57
  • 조회수 2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대구광역시, 에너지의 날 행사 개최

대구광역시가 주최하고 대구에너지시민연대가 주관하는 제10회 에너지의 날 행사가 8월 22일 오후 6시부터 동성로 야외무대에서 열린다.

올해 하절기는 국가적 전력수급 비상상황에 더해 대구의 폭염 일수가 40일을 훌쩍 넘는 등 20년 만에 가장 더운 여름으로 기록되고 있으며, 전력사용량도 급증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Everything is Energy, 물은 셀프 에너지도 셀프」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에너지의 날 행사는, 대도시 에너지자립 문제와 전력수급 비상사태를 통해 대두된 효과적인 전력 수요관리의 필요성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절전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는 각종 에너지 관련 전시 및 체험 부스 프로그램 운영, 축하공연, 지구를 위한 단체댄스, 청사초롱올레단 걷기행사 등 시민들이 직접 체험하고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또 에너지의 날 행사의 하나로 ‘에어컨 설정온도 2℃ 올리기(14:00 ~ 15:00)’와 ‘소등행사(21:00 ~ 21:05)’가 전국적으로 진행된다.

김범일 대구시장은 “올 여름은 그 어느 때보다 전력 수급상황이 어렵고, 전력수급 위기는 8월 말까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에너지의 날 행사를 통해 에너지에 대한 이해와 절전의 필요성에 대해 깊이 공감할 수 있게 되기를 바라며, 전국적으로 진행되는 ‘에어컨 설정온도 2℃ 올리기’와 ‘소등행사’에도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Everything is Energy, 물은 셀프 에너지도 셀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