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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방산림청, 워크숍 통해 산림교육의 품질향상 꾀해

  • 이봉주 기자 기자
  • 입력 2013.08.28 16:30
  • 조회수 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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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교육 품질 UP! 국민행복도 UP!



중부지방산림청(청장 이문원)은 산림교육의 품질을 향상시키고자 소속 숲해설가와 유아숲체험원 운영요원 등 40여명이 참여하는 「산림교육 실무능력 향상을 위한 워크숍」을 29일 충북 청원군에 위치한 상당산성자연휴양림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중부청에 소속된 4개 국유림관리소에서 기획한 산림교육프로그램을 발표하고 토의시간을 갖는다. 아울러, 실무능력 향상을 위해 전문강사로부터 산림교육 프로그램 구성과 운영에 관한 교육을 받는다.

워크숍을 통해 각 관리소에서 운영 중인 프로그램을 다듬고 발전시켜 산림교육 프로그램의 인증에 대비하고 산림교육에 대한 만족도와 신뢰도도 높여갈 계획이다.

중부산림청은 올해 충북 청주시에 위치한 용정유아숲체험원을 운영하여 3천3백여명의 유아가 산림교육에 참여한 것을 비롯해 6월까지 산림공원 등 20개소에서 5만4천여명에게 산림교육 서비스를 제공하였다.

특히, 임산부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행복한 숲학교”, 학교폭력 예방 숲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5개소의 “희망나눔 숲학교”를 운영하는 등 산림교육을 통한 다양한 산림복지 서비스 제공에 힘쓰고 있다.

중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산림교육은 그 중요성을 인정받아 현 정부의 국정과제로도 선정이 되어 매주 추진상황을 점검하는 등 차질없는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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