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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 대 명절 추석 귀성객 맞이 풀베기 작업

  • 김경한 기자 기자
  • 입력 2013.09.06 09:57
  • 조회수 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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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은수)는 9월 9일부터 9월17일까지, 국유림 임도변 등에 생육하여 가시구역 교통장해 및 경관을 저해하고 있는 초류 및 잡관목을 제거하여 대 명절인 추석맞이 귀성객들의 안전사고예방 및 편의를 제공하고, 건강한 산림경관 조성을 위하여 산림재해모니터링요원 등을 활용하여 풀베기작업을 실시한다.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은수)는 산림재해모니터링요원, 산림병해충 예찰 방제단 등을 최대한 동원하여 국유림이 분포하고 있는 주요 국도변, 지방도변, 임도변 등 15ha, 25km 오는 9월 9일부터 풀베기작업을 실시한다.

이번 풀베기작업을 통하여 우리나라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우리 고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이 차량운행에 지장을 주고 있는 도로변의 잡관목을 제거하므로 안전한 차량운행 여건을 제공하는 한편,  건강하고 깨끗한 산림경관을 조성하여 편안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진할 방침이다.

영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금 번 풀베기작업을 통해 숲의 활력을 제고하여 산림의 공익적·경제적 가치를 향상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풀베기작업 후 산림보호 순찰과 병행하여 지속적으로 풀베기작업 효과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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