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책 읽는 자연휴양림’ 시범운영

  • 김민중 기자 기자
  • 입력 2013.09.10 13:51
  • 조회수 2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9월 10일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과 MOU 체결 -

  

 책 읽는 문화 확산과 건전한 산림휴양문화 정착을 위한 ‘책 읽는 자연휴양림’이 시범 운영된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서경덕)는 9월 10일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과 ‘책 읽는 문화 확산’과 ‘건전한 산림휴양문화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숲에서 책 읽기 캠페인에 본격 나선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책 읽는 자연휴양림’ 운영을 위한 장소와 시설을 마련하고 청소년 북 캠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은 도서 지원 및 숲속 북 콘서트 운영을 지원한다.

 아울러 양 기관은 독서문화 기반 조성 및 효과적인 독서문화예술 프로그램 운영에도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체결에 따라 올 연말까지 TV없는 자연휴양림 2곳(삼봉, 검마산)에 숲속도서관이 조성되며, 2016년까지 11개소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책 읽는 문화 확산을 위한 ‘숲속 북 콘서트’가 유명산자연휴양림(경기 가평)에서 개최되고, ‘청소년 북 캠핑’ 프로그램은 용화산자연휴양림(강원 춘천)에서 정기적으로 운영된다.

 서경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관련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숲에서 책 읽는 문화가 확산되어 새로운 산림휴양문화로 정착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자연휴양림에서 책 읽는 문화 확산을 위한 인프라 확충 및 프로그램 운영에 지원을 아까지 않겠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책 읽는 자연휴양림’ 시범운영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