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2013 낙동강국제물주간행사』개최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3.09.26 16:51
  • 조회수 2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국제 청소년 물체험 캠프, 상주국제물교육포럼, 낙동가요제 등 -

생명의 젖줄 낙동강이 흐르는 상주시에서는 10월 2일부터 4일까지 상주보 일원 등에서 스톡홀름, 싱가폴과 더불어 세계 3대 국제 물주간 행사인『2013 낙동강 국제 물주간』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낙동강 국제 물주간 행사는 『2015년 제7차 세계 물포럼』의 성공적 개최와 신낙동강 시대 문화관광 중심도시 상주를 대내외에 알리고, 물산업을 미래성장 주력산업으로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세계적인 물교육 전문가로 알려진 미국 물교육재단(WET Foundation)의 존 엣겐(John Etgen) 수석부회장을 통해 물과 청소년이라는 주제로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물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일깨워 주게 된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국내외 초청인사, 시민 등 3,00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실내체육관에서 신인가수 등용문인 『제16회 낙동가요제』가 개최되고, 상주관광호텔에서 미국 물교육재단과 물산업 발전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이어 존 엣겐(John Etgen) 미국 물교육재단 수석부회장과 일본의 물관련 전문가, 한국 물포럼 사무총장, UNEP(유엔환경계획)관계자 등이 참여하는 『상주국제물교육포럼』에서는 세계적 물교육재단의 수자원관리 및 보전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 소개와 2015 제7차 세계물포럼의 성공적 운영 방안 및 청소년 물교육 활성화 방안 등을 모색하게 된다.

또, 낙동강 상주보 일원에서는 한국보이스카웃 경북연맹 및 해외 청소년 1,000여명이 참여하는 『국제 청소년 물체험 캠프』를 통해 다양한 체험행사와 물교육을 실시해 자연과 사람공존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성백영 시장은 “이번 물주간 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통해 『2015년 제7차 세계 물포럼』에서 중요한 축을 담당하고,  신 낙동강 시대 문화관광 중심도시 상주의 위상을 드높이며, 물산업 관련 전문가들과의 네트워크 강화하여 상주시가 물산업의 최적지임을 알리고 더불어 물산업 관련 연구개발 시설인 멤브레인 R&D센터를 유치와 물관련 산업단지의 조기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2013 낙동강국제물주간행사』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