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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방산림청, 숲해설 활동부문 전국 최우수기관 선정

  • 김동한 기자 기자
  • 입력 2013.11.12 14:50
  • 조회수 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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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기본에 충실하고 지속적인 ‘생애주기별 행복한 숲학교’ 사례 발표 -



중부지방산림청(청장 이문원)은 지난 8∼9일 이틀간 충주 건설경영연수원에서 개최된 제7회 숲해설 경연대회에서 숲해설 활동부문에 ‘기본에 충실하고 지속적인 생애주기별 행복한 숲학교’ 운영 사례를 발표하여 최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발표에는 산림청 산하 5개 지방산림청, 강원도청 등 지자체 총 9개 기관이 참여하여 열띤 경합을 벌였다. 중부청은 산림교육이 추구하는 가치인 숲과 함께 더 행복한 산림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기본에 충실하고 지속성을 확보한 “생애주기별 행복한 숲학교”의 운영 사례를 발표하였으며, 지속성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이 심사위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

중부지방산림청은 숲해설 활동 최우수상을 비롯하여 숲해설 시연부문에 은상과 장려상, 교구부문에 은상과 동상, 프로그램 개발부문에 장려상을 수상하며 본선에 진출한 6개 팀 모두 입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문원 중부지방산림청장은 "금년에 수립한 산림교육지역계획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산림교육 사업을 추진해 나간 것이 결실을 맺은 것이라고 여겨지며, 생애주기별 행복한 숲학교가 소외계층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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