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구미시, 산사태취약지역 지정위원회 회의(2차) 개최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3.11.29 14:01
  • 조회수 2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산사태 발생의 대형화, 집중화 추세에 능동적 대처 -



경북 구미시는 여름철 국지성 집중호우시 산사태 등으로 인명과 재산 피해 우려가 있는 지역을 산사태취약지역으로 지정하기 위하여 산사태취약지역 지정위원회(위원장 : 선산출장소장 황종철) 2차 회의를 11월 26일 11시 선산출장소 소회의실에서 개최하였다.

이날 위원회 회의에서는 대학교수, 산림기술사, 사방전문가 등 산사태 관련 전문가 8명이 태풍 및 집중호우시  인명, 가옥, 농경지 등 산사태 피해우려가 있는 추가 지정 대상지 7개소에 대하여 산사태취약지역으로 지정하기 위하여 구역설정 및 사방공법 등을 심도있게 심의 하였다.  

아울러 구미시는 「산림보호법」의 산사태 예방․복구 관련 조항이 2012. 8.23. 개정 시행됨에 따라 올해초 제정한 조례에 따라 산사태취약지역 지정위원회를 구성하고 지난 1차 회의(‘13..2.27)에서 총 29개소의 산사태취약지역을 지정하여 특별 관리하고 있으며 특히 도시∙생활권지역 산사태 재해예방을 위한 사방사업을 확대 추진하고 있다. 

황종철 산사태취약지역 지정위원회 위원장은 최근 “기후변화 등으로 인한 국지성 집중호우로 산사태 발생의 대형화․집중화 추세에 있으므로 현장중심의 산사태 대응역량을 강화하여 귀중한 인명과 산림피해 최소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구미시, 산사태취약지역 지정위원회 회의(2차)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