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 온정 손길 사랑의 땔감 나누어주기 행사

  • 김경한 기자 기자
  • 입력 2013.11.30 21:42
  • 조회수 2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은수)는 앞으로 강추위가 찾아올 것을 대비하여  11월 27일 ~ 11월 30일까지 국유림영림단과 합동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땔감 나누어 주기 행사를 개최하여 따뜻한 온정을 전 할 계획이다.

사랑의 땔감은 숲 가꾸기 사업지, 간벌사업지 등 각종사업지에서 생산된 후동목 및 불량목(용재 등으로 이용가치가 없는 나무)을 수집하여 수급하고 있으며,  사랑의 땔감을 전달 받는 가정은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으로 겨울철 땔감을 구하기가 어려워 추운 날씨 속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로서 서민생활 안정에 기여하고 산림바이오매스 활용, 산불예방효과 까지 제고하는 한편 지역주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대상자는 관리소에서 민원행정기관(군청, 면사무소 등), 사회봉사기관 및 마을이장으로부터 추천을 받아 선정하였으며, 주로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생계지원대상자 등에게 우선적으로 사랑의 땔감을 지원하고 있으며 금번 지원계획은 140㎥으로 5톤 트럭 1차를 28가구에 전달할 방침이다.

 영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앞으로 노약자, 독거노인, 장애인 등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땔감 나누어주기를 확대하여 국민을 찾아가서 도움을 주는 고마운 산림행정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아울러 숲 가꾸기 사업의 적극 추진으로 건강한 숲을 조성하여 저탄소 녹색성장을 선도하고 숲과 더불어 행복한 녹색복지국가 구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 온정 손길 사랑의 땔감 나누어주기 행사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