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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유림‘공공산림가꾸기사업’50여일 경과! 그후

  • 김경한 기자 기자
  • 입력 2009.06.30 20:28
  • 조회수 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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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부지방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상인)에서는 강릉시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및 청년 실업자를 산림사업에 투입하여 공익적 기능이 큰 산림을 보다 가치 있는 경제․환경자원으로 조성함으로서 산림에 대한 국민적 이해와 관심을 증진시키고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탄소흡수원 확충에 기여하는 공공산림가꾸기 사업이 강릉 지역 실업난 해소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경제난 해소를 위해 18억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정부 재정 조기집행 계획에 따라 당초 계획인원(170명)보다 많은 280여명을 선발하여 전체 예산의 30%를 집행함으로서 녹색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에 많은 기여를 하였다고 밝혔으며, 또한 근로자들은 지형적으로 어려운 환경에서 산림작업에 참여함으로서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 회복과 숲을 가꾸어 탄소흡수원을 확충한다는 긍지를 가지게 되어 금년 12월까지 지속적으로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금년도 국유림 정책 숲 가꾸기 사업도 약 15억원의 예산을 70% 이상을 국유림 기능인영림단 및 산림사업 법인을 대상으로 조기 집행하였으며, 앞으로도 저소득층 및 청년실업자를 위한 일자리를 추가 발굴하여 보다 많은 근로자가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펄프와 펠렛 등 바이오매스 공급을 원활히 하기 위해 모든 사업장에서 산물 수집을 최우선으로 하여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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