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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단양국유림관리소-국립공원간 산림행정3.0협업 추진

  • 김우열 기자 기자
  • 입력 2014.02.05 15:55
  • 조회수 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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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공원 내 국유림 숲가꾸기 토론회 개최-


 산림청 단양국유림관리소(소장 김명종)는 지난 2월 4일 월악산국립공원 내 국유림에서 산림행정 3.0의 가치 구현을 위하여 국립공원사무소 및 산림 기술사, 기능인 영림단, 지역주민, 관리소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소통하고 화합하는 참여식 토론회를 개최 하였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국립공원 자연환경보전림에 걸맞는 효율적인 숲가꾸기 사업 방안에 대한 토론과 더불어 산림사업 실행에 따른 안전관리교육에 역점을 두고 공공기관간 협업ㆍ소통을 위한 산림행정 3.0을 실천하였다.

 협업 대상지가 국립공원지역임을 감안하여 베어진 나무를 모을 때에는 산림훼손을 최소화하기 위한 임업기계를 적극 활용하는 등 자연친화적 숲가꾸기 기술을 적용하여 가장 효율적인 사업을 실시 하는게 중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단양 국유림관리소 성상용팀장은 “이번 토론회는 산림행정 3.0 협업으로 국립공원에 적합한 맞춤형 숲가꾸기를 추진하여 월악산을 찾는 모든 국민들에게 보다 건전하고 생태적으로 활력이 넘치는 숲을 경험하게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산림청 단양국유림관리소는 지난 1월 28일에는 소백산국립공원에 대한 숲가꾸기 토론회를 개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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