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꿈을 심어주는‘독도힐링캠프’개최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4.02.20 20:53
  • 조회수 1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대구 읍내정보통신학교 학생들과 독도 사랑 나눠요! -

경북도는 2월 18일 오전 10시 대구 읍내정보통신학교에서‘꿈을 심어주는 독도힐링캠프’라는 주제로 독도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독도힐링캠프는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을 찾아가 독도를 다양한 각도로 소개하고 독도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기 위해 준비됐다.

독도힐링캠프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독도야, 사랑해!라는 주제의 독도특강이 있었으며, 독도의 일반현황, 역사, 자연, 영상물, 문화예술의 섬, 독도가 소개됐다.

이어서‘독도 OX 퀴즈, 독도에서 한마디, 사진찍기’체험활동을 통해 독도를 좀 더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순서와 함께 이 후 다과회를 통해 학생들과 독도에 대한 각자의 꿈과 소망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독도에게 한마디’코너에서‘독도는 우리 땅! 독도야, 힘내라! 대한민국이 지켜준다’,‘독도를 지켜주신 분들께 정말 감사하다. 독도는 한국의 땅, 일본, 제발 우기지 마라’,‘독도는 아름답다’등의 소감을 학생들이 나누며 독도사랑의 마음을 함께 공유하기도 했다.

이두환 경상북도 동해안추진발전단장은“이번 행사를 통해 세상을 향해 닫혀 있던 아이들의 마음이 열릴 수 있게 되기를 바라며, 향후 탈북자, 다문화가정 등 다른 소외계층을 찾아 독도힐링캠프를 개최해 모든 국민이 함께 하는 독도사랑운동이 펼쳐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꿈을 심어주는‘독도힐링캠프’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